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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6월 06일 17시 4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06월 06일 17시 44분 KST

성남시장, 메르스 의심자 거주지 공개

성남시청

이재명 성남시장이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의 직장과 거주지, 자녀가 다니는 학교 실명을 6일 공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후 8시 10분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메르스 사태와 관련한 성남시 조치 내용을 알리는 '<6.6 20:00 현재 성남시 거주자 메르스 1차 검사 양성반응 환자 발생..현황 및 조치내용>'이라는 글을 올렸다.

<6. 6. 20:00 현재 성남시 거주자 메르스 1차 검사 양성반응 환자 발생..현황 및 조치내용>ㆍ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한양아파트에서 메르스 1차검사결과 양성반응 나와 2차검사중ㆍ환자는 서울 삼성서울병원 근무...

Posted by 이재명 on 2015년 6월 6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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