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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명

프리랜서 중국전문기자

지금까지 300여 개 중국 도시를 취재 여행해 오마이뉴스 등 매체에 중국역사와 문화를 연재하고 있다. 한겨레와 영상물 <차이나리포트>를 공동 제작해 방영했으며 중국에 관한 취재, 문화여행, 출판, 강의, 대중문화 자문을 하고 있다. 베이징에 거주하면서 <13억과의 대화>를 운영하고 있다.
왕치산이 '별에서 온 그대'를 본

왕치산이 '별에서 온 그대'를 본 이유?

2014년 양회(两会) 기간인 3월 5일, 왕치산 중앙기율위원회 서기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언급했다. 한국 언론들은 '새로운 한류의 시대'가 왔다고 떠들고 있는데 그의 정확한 워딩(말투)과 이후 중국 언론보도를 자세히 살펴보면 꼭 그렇지 않다. 꼼꼼히 살펴보면 중국 평론가들의 '한류'에 대한 부적절한 편견과 함께 오랜 질투가 묻어나고 있다.
2014년 03월 13일 14시 26분 KST

"시주석의 시간은 모두 어디 갔는가?" 열풍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등장했던 시 주석은 2월 7일 한 러시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내 자신의 시간은 모두 어디 갔는가? 당연히 일이 다 빼앗아 갔다."고 했다. 이 워딩만 놓고 보면 지극히 평범해 보인다. 오바마나 박근혜 대통령도 충분히 할만한 이야기다.
2014년 03월 06일 14시 09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