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image

김민정

시인

시인
이 미친 무더위에, 나는 택시를 153photostudio via Getty Images

이 미친 무더위에, 나는 택시를 탄다

부르면 오는 것, 부른다고 와주는 것, 그 정의로부터 내게 가장 먼 것은 아마 ‘사랑’일 듯하고 가장 가까운 것은 분명 ‘택시’일 듯하다. 부르면 서는 택시, 부른다고 서주는 택시. 전화로 택시를 부르는 시스템이 정착되기
2018년 07월 30일 11시 45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