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image

김태균

레스(less)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사진가. 일본,미국 등 국내외 잡지, 광고, 패션, 서적, 상업사진과 개인작업을 병행 중.
www.lesshot.com
instagram.com/less_photo
키스 다음은

키스 다음은 뭐예요?

연애특종은 늘 애정행각이 발각되면서부터 시작된다. 왜 누군가의 사랑이 폭력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이와 반대로 이 폭력을 무화시키며 자진하여 폭로하는 연인들을 찾았다. 쉽지 않을 것 같은 섭외는 의외로 줄지어 성공이었다. 촬영이 끝나도 키스는 끝나지 않았다.
2014년 03월 14일 08시 13분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