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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김양희)

19년차 일간지 기자이자 10년차 워킹맘

19년차 일간지 기자이자 10년차 워킹맘. 열한 살 원준, 아홉 살 유진 두 아이를 두고 있다. 필명인 ‘원유’는 아이들 이름에서 따왔다. 오랫동안 야구 전문 기자로 활동했으며 창작 야구 동화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