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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11일 16시 49분 KST

이효리와 성유리가 '캠핑클럽'서 대화 나누다 눈물을 쏟았다

핑클 멤버 전원이 데뷔 21주년을 맞아 여행을 떠난다.

핑클이 완전체로 출연하는 JTBC ‘캠핑클럽’이 첫 방송을 앞두고 본편에 들어갈 장면을 선 공개했다. 

JTBC

JTBC ‘캠핑클럽’ 측이 공식 홈페이지유튜브에 게재한 영상에는 연을 정리하는 이효리와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에서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던 중 눈물을 쏟는다. 성유리가 ”소원이 다 이루어지는 건 인생이 아니야 언니. 때로는 안되는 것도 있어야지”라고 말하자 이효리는 ”바라는 대로 다 되면 그게 인생이겠니”라고 답하며 눈물을 흘린다. 이후 성유리 역시 말을 이어가던 중 눈물을 흘리기 시작한다. 

‘캠핑클럽’은 핑클 멤버 전원의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4일 오후 9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