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8년 10월 23일 09시 57분 KST

정준영이 프랑스 파리에 레스토랑을 연다

3년간 준비했다.

가수 정준영이 프랑스 파리에 레스토랑을 연다.

뉴스1

정준영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23일 다수매체를 통해 ”정준영이 3년이 넘는 오랜 준비 기간 끝에 내년 프랑스 파리에서 레스토랑 메종드꼬레(MAISON DE COREE)를 개업한다”고 밝혔다. 

메종드꼬레는 ”한국의 매력적인 에너지와 역동성”을 주제로 삼은 레스토랑으로, 오는 29일부터 11월 17일까지는 본격적인 개업에 앞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3년 연속 미슐랭 스타를 받은 스와니예의 이준 셰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정준영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 준비 기간 끝에 드디어 파리에서 저의 레스토랑의 시작을 알린다. 너무 행복한 순간이다”라며 오픈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메종드꼬레는 11월 팝업스토어 일정을 마무리한 뒤 2019년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