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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8일 11시 02분 KST

박나래가 넷플릭스 스탠드업 코미디 스페셜 '박나래의 농염 주의보'에 출연한다

한국 여성 코미디언 최초로 도전한다.

박나래가 국내 여성 코미디언 최초로 넷플릭스 스탠드업 코미디 스페셜에 출연한다.

컴퍼니 상상,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박나래의 농염 주의보’는 박나래가 데뷔 이후 최초로 도전하는 스탠드업 코미디쇼로, 연애와 사랑에 대한 여러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이다.

‘엘렌 디저너러스: 공감능력자‘, ‘앨리 웡: 베이비 코브라’ 등 미국 스탠드업 코미디를 선보여 온 넷플릭스는 지난 2018년 ‘유병재: 블랙코미디’를 시작으로 국내에 스탠드업 코미디 장르를 소개한 바 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탠드업 코미디 스페셜 ‘박나래의 농염 주의보’는 오는 5월 17일과 18일 양일간 공연을 개최하며, 이후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개국에 공개된다.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