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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4일 15시 24분 KST

생로랑이 '하이패션' 콘돔을 출시했다

생로랑 특유의 시크함이 돋보인다.

하이패션계가 하다 하다 이제는 피임 도구까지 디자인하기 시작했다. 

프랑스 패션 브랜드 생로랑은 최근 포장지에 브랜드 이름이 새겨진 콘돔을 출시했다. 제품은 흑백 체크무늬, 황금색 등 총 6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생로랑의 콘돔은 프랑스 파리의 리브 드와 매장에서만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2유로(한화 2622원)로 책정됐다.

생로랑에 앞서 베트멍과 알렉산더 왕 역시 각자의 디자인 철학이 가미된 콘돔을 선보인 바 있다.

ALEXANDER WANG
알렉산더 왕 콘돔

김태우 에디터: taewoo.kim@huffpost.kr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