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4년 03월 07일 05시 04분 KST | 업데이트됨 2014년 03월 07일 05시 08분 KST

폴 매카트니 5월 28일 첫 내한

AFP

팝의 전설 '비틀즈'의 멤버 폴 매카트니가 한국에 온다. 오늘 오전 스포츠동아는 오는 5월 28일 폴 매카트니가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가진다고 보도했다.

폴 매카트니는 ‘예스터데이’(Yesterday), ‘렛 잇 비’(Let it be), ‘헤이 주드’(Hey jude) 등 비틀즈의 명곡들을 작곡했다. 기네스북에는 '모든 시대에 걸쳐 가장 성공적인 작곡가'로 기록되기도 했다. 폴 매카트니는 비틀즈와 솔로 시절을 합쳐 10억 장 이상의 앨범 판매량(싱글앨범 포함)을 기록했다. 그가 작곡한 '예스터데이'는 현재까지 세계 각국의 2200여명의 아티스트가 정식으로 리메이크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리메이크된 노래'로 손꼽힌다.

1942년생, 올해로 73살인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을 보기 위한 예매전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폴 매카트니는 작년 10월 6년만에 새로운 앨범 [NEW]를 발표했다.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