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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8월 14일 11시 48분 KST

마못, 고프로 카메라를 탐내다(동영상)

허핑턴포스트는 하수구에 낀 우드척 구조작전을 소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우드척의 친척인 '마못'이다.

미국 그린피스가 공개한 위 동영상은 글레이셔 국립공원을 무대로 한 마못과 고프로 카메라의 '맛있는' 랑데뷰다.

그린피스는 이 동영상에 이런 설명을 붙였다. "글레이셔 국립공원에서, 지구 온난화는 점점 빙하(글레이셔)를 녹이고, 툰드라 지역을 점점 축소하고 있습니다. 툰드라 지역이 줄어든다는 것은 마못을 비롯해 높은 산에 사는 많은 동물의 삶이 위기에 처해있다는 의미입니다"

고프로 카메라를 핥는 마못의 귀여움을 감상하는 동시에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 또 하나, 과연 마못에게 고프로 카메라 렌즈는 어떤 맛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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