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9월 07일 09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8년 09월 10일 10시 15분 KST

한국의 대표격인 이 브랜드는 세계의 여배우들을 모이게 했다

“안티에이징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설화수

“좋다는 건 다 해보고, 아름다움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어느 여배우의 고백을 기억하는가? 그런 셀럽들이 자발적으로 브랜드 행사에 모인다는 건 몇 가지 이유로 압축된다. ‘브랜드 파워’가 있거나 진짜 ‘제품’이 좋거나. 때문에 송혜교처럼 톱 셀럽들은 행사 참여 한번에도 고심하게 된다. 이미 자신의 행동이 가진 영향력을 수 차례 경험해본 터다.  그런 그녀가 결혼 후, 공백기를 깨는 첫 공식 활동으로 ‘설화수’ 모델을 택했다. 얼마 전 홍콩에서 열린 신제품 론칭 행사에도 얼굴을 비췄다. 세계적인 셀럽들도 참석해 설화수의 브랜드 위상을 짐작케 했는데, 하나같이 브랜드의 힘을 이야기하는 연유가 궁금해졌다. 피부도 삶도 안티에이징한 송혜교의 관리법과도 연관이 있었다. 

 

송혜교는 일과 삶의 균형이 피부관리의 비법이다

셀럽이 아닐 때의 송혜교는 언제나 생얼이다. 공항이나 드라마 회식 장소에서 민낯으로 찍힌 사진을 보면 피부를 드러내는데 거리낌이 없어 보였다. 굳이 그녀의 나이를 꺼내 나와 비교해볼 필요 없이, ‘태양의 후예’ 촬영감독이 출연진들 중 엄지손가락을 들 정도로 피부가 맑고 탱탱해 보였음은 당연지사고.

하지만 그녀도 30줄에 들어서고부터는 관리에 열중했다고 스스로 밝혔으며, 관리의 비법은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란다. 그녀도 워라벨 중시자였나? 여배우도 우리처럼 쉴 때 쉬지 못 하면 삶의 밸런스가 깨지는 것은 마찬가지인가보다. 뭐 아주, 아주아주 조금의 동질감을 품어보는 것도 좋고. 

설화수

사실 그녀의 말인 즉, 일할 때는 여배우로서 메이크업을 하고, 인간 송혜교가 되었을 때는 피부에도 쉴 시간을 준다는 거다. 그러다 보니 삶에서도 상황을 빠르게 판단하고 현재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삶의 관리 비법으로 연결됐단다. 설화수를 선택했던 것도 같은 맥락에서였다.

조화와 균형을 이루는 것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해요. 시행 착오를 겪더라도 스스로 편안해질 수 있는 각자만의 밸런스를 찾아간다면 아름다움은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거고요. 설화수도 내면과 외면은 하나라 여기며 조화와 균형의 아름다움을 중시하는 브랜드잖아요. _송혜교

 

밸런스를 찾는 셀럽들의 노하우를 취한다

그렇다고 당장 평일에 민낯으로 다니라는 얘기는 아니다. 송혜교의 말처럼 각자의 밸런스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바쁜 일상 속에서 밸런스를 찾기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여러 셀럽들의 이야기 속에서 자신의 방식을 취하는 것도 팁이 된다. 지난 8월 29일, 홍콩IFC몰 아트리움에서 열린 자음생에센스의 글로벌 론칭 행사장에서는 세계적인 셀럽들이 저마다 찾은 비법을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있었다. 

Photo gallery 설화수 See Gallery

송혜교를 비롯해 할리우드 대표 배우 다코타 패닝, 양조위의 와이프이자 홍콩의 국민 배우 유가령을 비롯해 중국의 엄친딸로 불리는 장쯔린, 태국 유명 모델이자 배우인 팬케이크 등 각 나라는 물론 세계적으로 유명한 셀럽들이 모두 출동한 것. 설화수에 대한 세계적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던 것은 물론 독특하게도 나라별로 글로벌 No.1 으로 인정받는 인삼 화장품에 관심을 갖는 포인트가 다르다는 것도 주목할 만했다.

설화수
동양적 느낌도 이질감 없이 소화해내는 배우, 다코타 패닝

특히나 해외 스타인 다코타 패닝의 참석이 눈에 띄었다. ‘과연 인삼에 대해 알고 있는가?’라는 편견이 싹 사라지게 “한국의 No.1 뷰티 브랜드이자, Global No.1 한방 화장품 브랜드인 설화수 행사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뜻 깊습니다.”라고 또박또박 말했으니까. 물론 영어로. 현재 다코타 패닝은 내외면이 연결시키는 아시아적 철학관에 푹 빠져 이를 실생활에서도 직접 차용하고 있다고.

혼자 있는 시간에는 온전히 저 자신에게 집중하려고 노력해요.독서를 하면서 마음을 정화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주변 친구들, 가족에게도 밝은 에너지를 주며 평소 일상 속에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곤 하죠.” _다코타 패닝

중국의 대표 엄친딸인 ‘장쯔린’ 또한 마음가짐에 대한 중요성을 피력한다. 2007년 중국 최초로 미스 월드 1위를 차지한 그녀는 건강한 삶이 아름다움의 노하우라고 항상 말해왔는데, 최근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중국 여성들의 워너비로 손꼽힌다. 

설화수
포토월에 서 있는 모델 겸 배우 장쯔린
우아한 몸가짐이나 자신감 있게 삶을 살아가는 태도, 가슴 가득히 사랑을 품고 사는 것, 아름다움이란 꼭 눈으로 보여지는 것만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_장쯔린

송혜교의 피부 탄력각 관리하는 방법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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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_웃는다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면 내면의 기쁨이 얼굴로 드러난다고 믿는 타입. 편안하게 생각하니까 더 많이 웃게 되었고 생각도 긍정적으로 하게 되었다는데, 마음이 편해진 건 결혼 때문인가?!

#틈새_요가 시간이 날 때마다 요가를 한다. 자신의 밸런스를 찾고 심신의 안정과 조화를 이루는 데 탁월하기 때문이다. 왠지 그녀가 요가하는 건 더 예쁠 것 같고 그렇다.

#기초_탄탄 어른들은 말하셨다. 세 살 습관 여든 가고, 수학은 중학교때 놓치면 끝이라고. 그녀 또한 어려 보이는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이유가 스케줄이 없는 날에는 화장을 거의 하지 않고, 기초 스킨케어를 꼼꼼하게 신경 쓴다. 근본적으로 피부 자체가 좋아져야 메이크업도 잘 되고 생기 있어 보인다는 믿음 때문이다.

 

근본 원인을 인삼으로 다스린다

내면과 외면이 모두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건 알겠다. 그렇다면 그녀들 모두 설화수의 ‘인삼’이 그 근본원인을 다스릴 수 있다고 믿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설화수는 지난 52년간 인삼 연구에 매진해왔다. 먹어서 좋은 인삼이 발라서 좋을 것이라는 원료에 대한 신념과 집념이 그토록 오랜 연구를 가능케 했다고 하는데, 실제로 인삼에 들어있는 ‘사포닌’은 피부 노화와 염증 억제 작용을 하며, 미백, 여드름 완화, 주름 제거에도 효능이 있어 수많은 화장품에 사용되고 있다. 주사나 메이크업으로 세월의 흐름을 가릴 수는 있지만, 흔히 얼굴이 흘러내린다고 표현하는 ‘얼굴 탄력 살리기’는 어렵지 않은가. 시간의 흐름에 쉽게 흐트러지지 않는 탄력각을 ‘귀한 성분’이 만들어준다고 하는데, 한 번 따라가보는 건 어떨까?

어떤 각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탄력각을 세우는 ‘자음생에센스’

지난 9월 1일 출시된 ‘자음생에센스’는 설화수의 시그니처인 자음생 라인에서 선보이는 안티에이징 에센스다. 인삼의 뿌리부터 잎까지 농축된 강인한 인삼 에너지를 꾹꾹 눌러 담아 피부 탄력 지지 구조를 강화하는 방식으로 탄력을 유지하고자 했다. 귀한 인삼씨 오일을 함유한 작고 섬세한 캡슐은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흡수되어 풍부한 영양감을 채워주고, 매끈하게 마무리되어 끈적임 없는 촉촉함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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