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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9일 21시 47분 KST

동탄 원룸 살인범 곽상민이 검거 도중 자해로 사망했다

충북 부여에서 붙잡혔다

지난 27일 경기도 화성 동탄의 한 원룸에서 41세 남성 A씨와 38세 여성 B씨 등 2명을 흉기로 찌른 용의자 곽상민이 이틀 만에 충북 부여에서 검거됐으나 곧바로 숨졌다.

 

 

곽씨의 사망원인은 경찰과 대치도중 흉기로 자해했기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곽씨는 붙잡힌 즉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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