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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05일 09시 49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4월 05일 09시 58분 KST

'정준영 단톡방' 수사 받은 에디킴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정준영, 로이킴과 같은 Mnet ‘슈퍼스타K’ 출신이다

뉴스1

가수 에디킴이 이른바 ‘정준영 단톡방’ 멤버로 밝혀져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에디킴은 정준영, 로이킴과 같은 Mnet ‘슈퍼스타K’ 출신이다. 

에디킴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MBC가 경찰 출석 사실을 보도한 4일 늦은 밤 공식입장을 내고 ‘불법영상물 유포’ 혐의를 부인했다.

소속사는 ”온라인상에 떠도는 선정적인 사진 한 장을 올린 사실이 확인되어 조사를 받았다”며 경찰 출석 경위를 밝혔다. 이와 함께 ”몰카 등 불법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적이 없음이 확인되었다”고도 설명했다.

MBC뉴스

아래는 에디킴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4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에 나온 에디킴 관련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에디킴은 3월 31일 경찰에 출석해 약 두 시간가량 조사를 받았습니다. 

에디킴은 단톡방에 속해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몰카 등 불법 영상물을 촬영하거나 유포한 적이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온라인상에 떠도는 선정적인 사진 한 장을 올린 사실이 확인되어 조사를 받았습니다. 

에디킴은 사안의 심각성을 엄중히 깨닫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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