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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1일 11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06월 11일 11시 58분 KST

서울에서 오피스텔 월세가 가장 저렴한 곳은 이곳이다

이외에도 관악, 강서가 저렴한 지역으로 꼽혔다.

뉴스1

서울에서 오피스텔 월세가 가장 저렴한 곳은 금천이었다.

10일 직방에 따르면 금천구의 오피스텔 월세는 평균 40만원으로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왔다. 서울 월세 평균 가격인 54만원 대비 14만원 가량 저렴하다. 

이외에도 관악, 강서가 비교적 저렴한 지역으로 꼽혔다. 

1인가구가 가장 많은 관악은 오피스텔 월세가격이 평균 46만원으로 나왔다. 관악은 대학과 고시촌이 모여있어 학생과 수험생 수요가 많은 곳이다. 또 강남권과 여의도권도 가까워 직장인 수요가 많다고 직방은 분석했다.

강서 역시 월세 평균 48만원으로 주거비 부담이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월세가 가장 비싼 곳은 용산이었다. 용산은 월세 평균 82만원으로 가장 비쌌지만, 1인가구 비중은 낮은 편에 속했다. 

2019년 서울 오피스텔 월세 거래가격 순위 (서울 평균 54만원) 

1. 금천(40만원)

2. 중랑(44만원)

3. 도봉, 은평(45만원)

4. 관악, 노원(46만원)

5. 강동(47만원)

6. 강북, 강서(48만원)

7. 구로, 동대문(49만원)

8. 성북(50만원)

9. 서초(66만원)

10. 중(67만원)

11. 양천(69만원) 

12. 강남(74만원)

13. 용산(8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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