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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 14시 05분 KST

강타가 우주안에 이어 배우 정유미와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강타와 정유미 소속사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일축했다

뉴스1

가수 강타와 배우 정유미의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두 사람은 연인관계임을 부인했다. 강타는 과거 연인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레이싱 모델 우주안에 이어 하루에 두 번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마켓뉴스는 1일 “강타와 정유미가 2년째 열애 중”이라며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된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날 강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동아닷컴 등에 “두 사람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타는 이날 우주안과의 열애설에도 휩싸였다. 우주안이 직접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타와 스킨십하는 영상을 올리며 ‘#럽스타그램’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기 때문이었다.

이 열애설도 해프닝으로 끝났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뉴시스 등에 “강타와 우주안은 몇 년 전 이미 헤어진 사이다. 상대방이 실수로 영상을 올렸다 삭제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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