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테인먼트
2019년 08월 01일 15시 57분 KST

유키스 지섭과 신인 배우 정유나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웨딩 화보도 공개됐다.

  • 뉴스1/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 뉴스1/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 뉴스1/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

유키스 기섭(28)과 배우 겸 뷰티 모델 정유나(28)가 화촉을 밝힌다.

1일 웨딩 컨설팅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는 기섭·정유나 커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기섭과 정유나는 오는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주례없이 사회(개그맨 김용명), 축가(허각)만으로 이뤄진다. 신혼여행은 하와이로 5박 7일, 신혼집은 서울 강남에 마련한다.

기섭은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며 직접 결혼을 알렸다. 그는 ”제가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됐다”라며 ”그녀는 제 인생에 있어서 두 번 다시없을 소중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그는 ”같은 곳을 바라보기로 맹세한 만큼 더 겸손하고 책임감 있는 사람이 되겠다”며 ”항상 저를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신 팬 여러분의 감사한 마음 절대 잊지 않고, 행복하게 살겠다”고 덧붙였다.

기섭은 지난 2009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소집해제는 오는 2021년 1월이다. 예비신부 정유나는 뷰티모델 겸 신인배우다. 정유나는 유키스 소속사 NH EMG 연습생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PRESENTED BY 호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