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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1일 16시 58분 KST

엘리자베스 올슨이 인디 록밴드 마일로 그린의 로비 아넷과 약혼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MCU의 스칼렛 위치를 연기하고 있다

Alberto E. Rodriguez via Getty Images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이 뮤지션 로비 아넷과 약혼했다.

피플은 7월30일(현지시각) 엘리자베스 올슨과 로비 아넷이 약혼했다고 전했다. 이외의 구체적 사항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로비 아넷은 포크 밴드 마일로 그린의 멤버다. 2017년 엘리자베스 올슨과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같은해 3월 뉴욕에서 데이트하는 장면이 포착된 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에게는 생애 두 번째 약혼이다. 그는 영화 ‘베리 굿 걸’에서 만난 배우 보이드 홀브룩과 2014년 약혼했지만, 이듬해 결별했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의 스칼렛 위치를 연기하고 있다. 오는 2021년에는 스칼렛 위치와 비전을 주인공으로 한 TV시리즈 ‘완다비전’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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