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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2일 10시 17분 KST

‘엑시트’가 개봉 3일 만에 누적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역대 1000만 영화들과 비등한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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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시트’가 박스오피스 이틀 연속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개봉 3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엑시트’는 7월31일 개봉한 후 3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관객수 101만1342명을 기록했다.

이는 역대 1000만 영화 ‘극한직업’, ‘신과함께-죄와 벌’, ‘베테랑’, ‘도둑들’, ‘암살’과 같은 흥행 속도다. ‘국제시장’, ‘7번방의 선물’의 100만 돌파 속도보다는 하루 빠르다.

영화는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라 있기도 하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개봉한 특수도 톡톡히 누린 것으로 보인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 백수 용남(조정석)과 그의 대학 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의 재난 탈출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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