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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4일 15시 44분 KST

'응팔 진주' 김설이 성장한 모습은 시간이 얼마나 빠른지를 보여준다

과거 '응답하라 1988'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고경표도 댓글을 달았다

아역배우 김설의 근황이 공개됐다.

14일 김설 인스타그램에 ”충혈된 눈 때문에 안과를 찾아서”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김설 어머니가 운영하는 계정으로, 사진 속 김설은 우산을 쓴 채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배우 고경표는 ”우리 설이 정말 많이 컸다”고 댓글을 달기도 했다.

김설은 지난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했다. 2016년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선우(고경표)의 늦둥이 동생 진주 역을 맡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응답하라 1988` 출연 당시 5살이었던 김설은 현재 초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성장했다.

김설 인스타그램
'응답하라 1988' 출연 당시 김설(왼쪽)과 고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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