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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7일 15시 53분 KST

이병헌이 노희경 작가 신작의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국제적 비영리 민간단체가 소재인 드라마다

JTBC PLUS via Getty Images
SEOUL, SOUTH KOREA - MAY 01 : Actor Lee Byung Hun attends the red carpet event of the 55th Baeksang Arts Awards held at COEX in southern Seoul on May 1, 2019 in Seoul, South Korea.(Photo by JTBC PLUS/Imazins via Getty Images)

배우 이병헌이 ‘디어 마이 프렌즈‘와 ‘라이프’ 등을 집필한 노희경 작가의 신작에 캐스팅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10월 7일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처음 물망에 올랐던 배우는 조인성이었다. 하지만 조인성이 스케쥴 문제로 참여가 불가능해진 후, 이병헌이 캐스팅됐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병헌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노희경 작가의 드라마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노희경 작가의 신작은 아직 제목도 결정되지 않았다. 국제적 비영리 민간단체가 소재라는 것만 알려져 있다. 이병헌 외에도 신민아, 한지민, 남주혁 등이 출연여부를 놓고 논의 중이다.

이병헌의 가장 최근 드라마는 tvN ‘미스터 션샤인‘이다. 이 작품은 2009년 KBS ‘아이리스’ 이후 이병헌이 오랜만에 출연한 드라마였다. 이병헌은 현재 영화 ‘백두산‘과 ‘남산의 부장들‘의 개봉을 앞두고 있고, 곧 송강호와 함께 ‘비상선언’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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