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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15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9년 10월 08일 15시 45분 KST

티모시 샬라메가 부산의 치킨집을 경험한 소감을 밝혔다(사진 모음)

티모시 샬라메의 치킨 취향이 공개됐다

뉴스1
티모시 샬라메

넷플릭스 영화 ‘더 킹: 헨리 5세’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한국 언론과 만났다. 10월 8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그는 ”오래 전부터 한국에 오고 싶었고 오게 돼 기쁘다”며 “2002년 월드컵을 본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1995년 출생인 티모시 샬라메는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7살이었다.

티모시 샬라메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더 킹: 헨리 5세‘가 ”자랑스러운 작품”이라며 ”찍기 힘들었고 쉽지 않았다. 훌륭한 작품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더 킹: 헨리 5세’는 왕좌 할이 전쟁을 겪는 영국의 운명을 짊어지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티모시 샬라메는 부산 도착 후 한 치킨집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자회견에서도 질문이 나왔다. ‘치킨을 먹은 건 어땠냐’는 질문에 그는 ”제일 좋은 건 양념치킨이었다”고 답했다.

‘더 킹: 헨리5세’는 넷플릭스에서 오는 11월 1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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