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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19일 11시 33분 KST

아이유, "악플에 선처 없다"

과거에도 여러 차례 강경 대응하며 악플 근절에 힘썼다.

여성 연예인을 향한 악의적인 비난 댓글이 도를 넘었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아이유의 소속사 측이 악성 댓글에 강경하게 대응한다고 나섰다.

 

뉴스1
아이유

 

아이유의 소속사 카카오M은 18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아이유를 향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과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성적 희롱, 인신공격 등의 정도가 매우 심각하다고 판단해 이에 법적 대응을 진행하려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팬분들이 제보해주신 내용 등을 바탕으로 해당 건에 대한 자료를 취합해 법무법인(유한) 신원을 통해 지난 14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1차로 고소장을 접수했다”며 ”또한 추가 고소장 접수를 준비 중”이라고 알렸다.

소속사 측은 그러면서 ”당사는 추후에도 아티스트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행위에 대해 협의나 선처 없이 강력히 대응할 것이며 무분별한 악성 댓글 근절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덧붙이며 입장을 마무리 지었다.

아이유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악플에 강경 대응하며 악플 근절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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