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6년 01월 27일 10시 3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27일 10시 32분 KST

‘랩스타의탄생' 블랙넛 ‘쇼미' 이후 1억 벌어..엄마 빚 갚는 중

래퍼 블랙넛이 “‘쇼미더머니’ 이후 1억 원 정도 벌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블랙넛은 25일 오후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랩스타의 탄생'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블랙넛과 진행한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블랙넛은 얼마를 벌었냐는 질문에 “1억 원 정도 번 거 같다”며 “엄마 빚을 갚는데 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랩스타의 탄생’에서는 청년 세대가 힙합에 매료된 이유와 한국 힙합신 최대의 문제아 스윙스와 힙합신과 가요계를 후끈하게 달구는 핫한 지코의 진솔한 이야기기들이 전파를 탔다.

PRESENTED BY 오비맥주